사회 [서울포토] ‘천만시민 멈춤’ 잊은 이곳 입력 2020-08-30 15:31 수정 2020-08-30 16:29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society/2020/08/30/20200830500072 URL 복사 댓글 0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재확산으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가 시행된 30일 서울 중구 황학동 벼룩시장이 몰려든 시민들로 가득하다.이날 서울시는 9월 6일까지 ‘천만시민 멈춤 주간’으로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이숙자 서울시의회 운영위원장 “서울 시민 61.6%, 주 4.5일제 찬성”… 여론조사 결과 발표 이숙자 서울시의회 운영위원장(국민의힘·서초2)은 서울 시민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주 4.5일제 도입에 대한 서울 시민 인식 및 수용성’ 여론조사 결과, 응답자의 61.6%가 제도 도입에 찬성했다고 밝혔다.이번 조사는 노동시간 단축과 일·생활 균형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증가함에 따라 시민 인식과 수용성을 서울시의회 바로가기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