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천만시민 멈춤’ 잊은 이곳

[서울포토] ‘천만시민 멈춤’ 잊은 이곳

입력 2020-08-30 15:31
수정 2020-08-30 16:29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재확산으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가 시행된 30일 서울 중구 황학동 벼룩시장이 몰려든 시민들로 가득하다.

이날 서울시는 9월 6일까지 ‘천만시민 멈춤 주간’으로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