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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진자 190명 추가된 서울 사랑제일교회
16일 오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집단발병한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앞에서 구청 관계자들이 방역작업을 펼치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낮 12시 기준 사랑제일교회와 관련한 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총 249명이라고 밝혔다. 202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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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확진자의 감염 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188명, 해외유입이 9명이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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