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호우피해 복구 봉사활동 전개

부산시, 호우피해 복구 봉사활동 전개

김정한 기자
입력 2020-07-29 11:24
수정 2020-07-29 11:24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부산시는 부산시 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지난 23일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주민을 돕기 위해 봉사활동을 펼친다고 29일 밝혔다.

시는 동천 범람 등으로 피해를 본 구·군을 대상으로 재난지원 혜택을 받지 못하는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주택과 상가 등지에 도배,장판,가전 수리 복구 등의 봉사활동을 한다.

또 시는 폭우로 침수 피해를 본 지역의 가전제품에 대한 무상 점검과 수리 지원을 LG전자서비스와 삼성전자서비스에 요청했다.

가전제품 피해를 본 시민은 가전사별 수해 서비스 기준에 따라 무상점검과 수리를 받을 수 있다.

LG전자서비스(1544-7777)와 삼성전자서비스(1588-3366)에 31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지난 23일 폭우 이후 지금까지 자원봉사자 1천286명이 침수지역 토사물 제거,가재도구 정리,부유물 제거 등 활동을 했다.



부산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