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서울 녹사평역에 마련된 ‘용산공원 플랫폼’에서 지하철 탑승객이 전시물을 살펴보고 있다. 서울시는 지난해 3월 공공미술 프로젝트 ‘서울은 미술관’의 일환으로 녹사평역을 지하예술정원으로 변모시켜 개장했고 지하예술정원 1층에 용산공원 갤러리 홍보공간을 운영하고 있다. 2020. 7. 6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국男 사귀면 못 잊는다더니…“여자 받들고 매너 있어” 日여성이 반한 매력은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095455_N2.pn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