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6호선 녹사평역 지하에 ‘용산공원 플랫폼’ 조성

[서울포토]6호선 녹사평역 지하에 ‘용산공원 플랫폼’ 조성

정연호 기자
정연호 기자
입력 2020-07-06 13:10
수정 2020-07-06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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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서울 녹사평역에 마련된 ‘용산공원 플랫폼’에서 지하철 탑승객이 전시물을 살펴보고 있다. 서울시는 지난해 3월 공공미술 프로젝트 ‘서울은 미술관’의 일환으로 녹사평역을 지하예술정원으로 변모시켜 개장했고 지하예술정원 1층에 용산공원 갤러리 홍보공간을 운영하고 있다.  2020. 7. 6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6일 서울 녹사평역에 마련된 ‘용산공원 플랫폼’에서 지하철 탑승객이 전시물을 살펴보고 있다. 서울시는 지난해 3월 공공미술 프로젝트 ‘서울은 미술관’의 일환으로 녹사평역을 지하예술정원으로 변모시켜 개장했고 지하예술정원 1층에 용산공원 갤러리 홍보공간을 운영하고 있다. 2020. 7. 6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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