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 13분쯤 가평군 가평읍의 한 샌드위치 패널 재질 1층 단독주택에서 불이나 약 1시간 6분 만에 꺼졌다.
집안에서는 A(82)씨와 부인 B(65)씨, 아들 C(51)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 관계자는 “현재까지 외상 등 범죄 흔적은 발견되지 않았으며 시신이 불에 타 정확한 신원은 확인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최선을 기자 csunel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86세 사미자, ‘60억’ 집 내놓고 실버타운 보러가더니…“마음 돌아섰다”[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0/SSC_20260920115715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