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 세정기·여성청결제 온라인 허위·과장 광고 469건 적발
식품의약품안전처. 연합뉴스
질세정기와 관련된 허위·과대 광고로는 ▲‘생리기간 단축’ 등을 표방하는 거짓·과대광고 71건(82%) ▲사전에 광고심의를 받지 않고 ‘질비데기’, ‘국내 유일’ 등을 표방한 광고 8건(9%) ▲의료기기로 허가받지 않은 제품을 해외에서 구매해주겠다는 광고 8건(9%) 등이 있었다. 여성청결제 광고 중에서는 ▲살균·소독·면역력강화 등의 용어를 써 의약품으로 오인하게 하는 광고 360건(94%) ▲‘질 내 삽입’, ‘기억력·집중력 증진에 도움’ 등 소비자 오인 우려 광고 22건(6%) 등이 허위·과대 광고로 적발됐다.
질세정기는 튜브·노즐이 있는 형태의 의료기기다. 구매할 때 의료기기 표시를 확인해야 한다. 여성청결제는 화장품으로 분류되며 세정 목적으로만 사용해야 한다.
강국진 기자 betulo@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