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필요한 신체접촉”…오거돈 부산시장 사퇴
오거돈 부산시장이 23일 오전 부산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시장직 사퇴 의사를 밝힌 뒤 눈을 감고 있다. 2020.4.23 연합뉴스
부산경찰청은 오 전 시장이22일 오전 피의자 조사를 받기 위해 비공개 출두했다고 밝혔다.
오 전 시장은 지난달 23일 부하직원 성추행 관련 사퇴 기자회견을 했으며, 시민단체는 오 전 시장을 고발했다.
경찰은 오 전 시장을 상대로 성추행 부분과 공직선거법위반,직권남용혐의 등 시민단체에서 고발한 내용과 그동안 제기된 의혹 등에 대해 집중 조사할 것으로 보인다.
부산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