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경찰과 소방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 56분쯤 경남 사천시 사천읍 한 아파트 7층 창문으로 A군이 떨어졌다.
A군은 2층 외벽에 설치된 가림막 위에 부딪히면서 한 차례 충격을 완화한 뒤 아파트 화단으로 떨어졌다.
A군은 다리 등에 골절이 있었지만, 다행히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집에는 A 군의 어머니가 있었으나 A 군이 방에서 혼자 놀고 있어 미처 사고를 막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A 군은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