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지난 9일 기자회견을 열고 이태원 클럽 관련 코로나 19 확진자가 무더기로 쏟아지자 모든 유흥시설에 대해 집합금지 명령을 발표했다. 사진은 10일 코로나 19 확진자가 다녀간 서울 용산구 이태원 소재 킹 클럽에 집합금지명령 안내문이 붙어 있다. 2020.5.10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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