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그램 ‘박사방’에서 운영자 조주빈을 도와 성 착취물 제작?유포에 가담한 혐의로 구속된 ‘부따’ 강훈이 17일 종로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2020.4.17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텔레그램 ‘박사방’에서 운영자 조주빈을 도와 성 착취물 제작?유포에 가담한 혐의로 구속된 ‘부따’ 강훈이 17일 종로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2020.4.17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텔레그램 ‘박사방’에서 운영자 조주빈을 도와 성 착취물 제작?유포에 가담한 혐의로 구속된 ‘부따’ 강훈이 17일 종로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2020.4.17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텔레그램 ‘박사방’에서 운영자 조주빈을 도와 성 착취물 제작?유포에 가담한 혐의로 구속된 ‘부따’ 강훈이 17일 종로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2020.4.17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텔레그램 ‘박사방’에서 운영자 조주빈을 도와 성 착취물 제작?유포에 가담한 혐의로 구속된 ‘부따’ 강훈이 17일 종로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2020.4.17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17일 오전 서울 종로경찰서에서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와 텔레그램 ‘박사방’에서 운영자 조주빈을 도와 대화방 운영.관리에 관여한공범 ‘부따’ 강훈이 탄 차량이 서울 종로경찰서를 나와 서울중앙지방검찰청으로 향하자 시민들이 강력처벌을 촉구하며 피켓시위를 하고 있다.2020.4.17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야해도 너무 야해” 나체에 주요부위만 가렸다…비난 쏟아진 유명 여배우 광고[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072429_N2.jpg.webp)


![thumbnail - “걸리면 환불, 안 걸리면 400원 이득?”…편의점 즉석밥 ‘가격표’ 논란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170828_N2.jpg.webp)
![thumbnail - “11년간 항암치료 받았는데” 암이 아니었다…진단 내린 의사는 “이미 은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15531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