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 악화로 13일 인천과 백령도를 연결하는 여객선 운항이 통제됐다.
인천항 운항관리센터에 따르면 인천∼백령 항로에 초속 14m의 강한 바람이 불고 파고가 최고 3m로 높게 일면서 이날 여객선 운항이 중단됐다.
인천과 다른 섬을 연결하는 항로 여객선들은 정상 운항할 예정이다. 운항관리센터는 여객선 이용객들이 해당 선사에 운항 여부를 먼저 확인한 뒤 선착장으로 나올 것을 당부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인천항 운항관리센터에 따르면 인천∼백령 항로에 초속 14m의 강한 바람이 불고 파고가 최고 3m로 높게 일면서 이날 여객선 운항이 중단됐다.
인천과 다른 섬을 연결하는 항로 여객선들은 정상 운항할 예정이다. 운항관리센터는 여객선 이용객들이 해당 선사에 운항 여부를 먼저 확인한 뒤 선착장으로 나올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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