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발열 증상 땐 토익 환불
9일 서울 마포구 성산중학교에서 영어능력 평가시험 TOEIC(토익) 응시자들이 고사장에 들어가기 전 발열 검사를 하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이 우려되자 한국TOEIC위원회는 37.5도 이상 열이 나는 사람에 대해 입실을 통제하고, 시험을 연기하거나 응시료를 환불해 줬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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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0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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