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번째 확진자는 15번째 확진자의 가족으로 지난달 31일부터 출근하지 않고 자가 격리 중이었다.
GS홈쇼핑은 20번째 확진자뿐만 아니라 같은 부서 및 유관부서 직원, 접촉 의심자에게 유급휴가를 주고 재택 근무하도록 했다. 20번 확진자는 지난 2일 질병관리본부로부터 음성 판정을 받았으나 추가 검사를 받은 후 5일 밤 12시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GS홈쇼핑은 6일 오후 1시부터 8일 오전 6시까지 3일 동안 서울 영등포구 소재 사옥 2개 동을 모두 폐쇄하기로 했다. 이는 영등포구청 및 질병관리본부와의 협의를 통해 결정한 것이다. 20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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