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입당 기자회견에서 한준호 전 MBC 아나운서(왼쪽 세번째 부터), 박무성 전 국제신문 대표이사 사장, 고민정 전 대통령비서실 대변인, 박성준 전 JTBC보도총괄 아나운서 팀장이 입당 축하 꽃다발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0.2.2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2일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입당 기자회견에서 한준호 전 MBC 아나운서(왼쪽 세번째 부터), 박무성 전 국제신문 대표이사 사장, 고민정 전 대통령비서실 대변인, 박성준 전 JTBC보도총괄 아나운서 팀장이 입당 축하 꽃다발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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