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한 폐렴 국내 의심환자 3명 더 발생…역학조사 진행 중
응급실에 부착된 중국 폐렴 관련 안내문
중국 ‘우한(武漢) 폐렴’ 확진자가 국내에서 발생한 20일 오후 인천시 동구 인천의료원 응급실 출입문에 폐렴 증상자들에게 알리는 안내문이 부착돼 있다. 해당 확진자인 중국 국적 여성은 이 병원 음압 치료 병상에 격리됐다. 2020.1.20 연합뉴스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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