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통영
경남 통영해양경찰서는 19일 오후 4시 4분쯤 해상에 사람이 있다는 낚시객의 신고를 받고 연안구조정을 현장에 급파해 통영 국도 남동 12.03㎞ 지점에서 A(47)씨를 발견하고 인양했다.
시신에는 육안상 상처가 없었으며 부패는 진행되지 않은 상태였다.
해경은 A씨가 발견 전날(18일) 바다에 빠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현재까지 별다른 실종신고가 되진 않았던 것으로 확인됐다.
해경은 유족들에게 이 같은 사실을 알리는 한편 사인을 밝히기 위해 부검을 시행하는 등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