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포토] 비 맞으며…‘9호선 파업 출정식’ 강경민 기자 입력 2019-10-07 11:36 수정 2019-10-07 11:36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society/2019/10/07/20191007800024 URL 복사 댓글 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서울교통공사 9호선운영부문 노조 조합원들이 7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 앞에서 ‘서울메트로 9호선 파업 출정식’을 열고 민간위탁 반대, 안전인력 충원 등을 촉구하고 있다. 2019.10.7 임만균 서울시의회 의장, 15일 서울광장 추석맞이 서로장터 방문 임만균 서울시의회 의장은 15일 화요일 오후 2시 서울광장에서 열린 ‘2026년 추석맞이 서로장터’ 개막 행사에 참석해 참여 농가를 격려하고 시민들의 넉넉한 한가위를 기원했다. 개막식이 끝난 뒤 임 의장은 부스를 순회하며 홍성 한우, 서산 한과 등을 구입했다. 추석을 앞두고 매년 열리는 전국 최대 규모 직거래 장터 ‘서로장터’가 오는 17일 목요일까지 3일간 개최된다. 올해 행사에는 전국 10개 시·도와 87개 기초자치단체가 참여해 각 지역의 우수 농수특산품을 선보이며, 방문객들은 시중 판매가보다 최대 30% 저렴한 가격으로 다양한 지역 특산물을 구매할 수 있다. 임 의장은 “올해 기록적인 폭염‧폭우 등 이상기후로 농가도 큰 어려움을 겪었고, 서울시민도 농산물 가격이 오를까 걱정이 많으셨다”며 “서울시의회는 서울시민과 생산 농가 간 교류가 더 활발해지고 도농 상생의 기회가 늘어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서울시의회 바로가기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