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직속 사회적 대화 기구인 경제사회노동위원회(경사노위) 문성현 위원장은 26일 “경사노위 파행 사태를 방치할 수 없다. 정상화 방안을 찾아야 한다”고 밝혔다.
경사노위는 탄력근로제 확대 적용을 위한 사회적 합의에 반대하는 청년·여성·비정규직 근로자위원 3명의 보이콧으로 지난 3월부터 최고 의결 기구인 본위원회를 열지 못하고 있다.
조현석 기자 hyun68@seoul.co.kr
경사노위는 탄력근로제 확대 적용을 위한 사회적 합의에 반대하는 청년·여성·비정규직 근로자위원 3명의 보이콧으로 지난 3월부터 최고 의결 기구인 본위원회를 열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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