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른 장마… 마른 저수지에 말라 죽은 물고기

마른 장마… 마른 저수지에 말라 죽은 물고기

입력 2019-07-17 22:04
수정 2019-07-18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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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른 장마… 마른 저수지에 말라 죽은 물고기
마른 장마… 마른 저수지에 말라 죽은 물고기 17일 경기 연천군 백학저수지가 말라붙어 물고기가 죽어 있다. 경기도는 폭염에 남부 지역과 달리 마른장마가 이어지며 저수율이 이날 현재 전국 평균 57.9%보다 훨씬 낮은 37.0%로 심각단계에 처해 있다.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17일 경기 연천군 백학저수지가 말라붙어 물고기가 죽어 있다. 경기도는 폭염에 남부 지역과 달리 마른장마가 이어지며 저수율이 이날 현재 전국 평균 57.9%보다 훨씬 낮은 37.0%로 심각단계에 처해 있다.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2019-07-18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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