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동부경찰서는 지난달 28일 제주시 구좌읍 동복리 제주환경자원순환센터 내 매립장에서 수거한 뼛조각 20여 점을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보내 감정을 의뢰한 결과 모두 동물 뼈로 확인됐다고 10일 밝혔다.
김유민 기자 planet@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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