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배원 과로사 인정하라”

“집배원 과로사 인정하라”

입력 2019-05-30 22:46
수정 2019-05-31 02:08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미지 확대
“집배원 과로사 인정하라”
“집배원 과로사 인정하라” 집배노동자 장시간 노동철폐 및 과로사·자살방지 시민사회 대책위원회 관계자들이 30일 서울 종로구 청와대 사랑채 앞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집배원들의 노동조건을 개선하라고 촉구하고 있다. 2018년 한 해에만 집배노동자 25명이 사망한 데 이어 이달 들어 3명의 집배노동자가 목숨을 잃었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집배노동자 장시간 노동철폐 및 과로사·자살방지 시민사회 대책위원회 관계자들이 30일 서울 종로구 청와대 사랑채 앞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집배원들의 노동조건을 개선하라고 촉구하고 있다. 2018년 한 해에만 집배노동자 25명이 사망한 데 이어 이달 들어 3명의 집배노동자가 목숨을 잃었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2019-05-31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과 대부분을 AI와 병행한다.
단순 참고용으로 간헐적 활용한다.
거의 활용하지 않거나 직접 수행하는 방식이 우선이다.
지난 Poll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