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연합뉴스
5월의 피서 인파 ‘북적북적’
전국이 30도 안팎의 초여름 날씨를 보인 26일 오후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을 찾은 사람들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 강원 지역은 강릉과 삼척 등 동해안 일부 지역에 폭염특보가, 경북은 폭염주의보가 발령되는 등 폭염이 기승을 부리면서 주요 해수욕장과 행락지에는 많은 사람들 발길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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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27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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