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청사에 걸린 독립운동가

외교부 청사에 걸린 독립운동가

입력 2019-04-07 23:12
수정 2019-04-08 03:18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외교부 청사에 걸린 독립운동가
외교부 청사에 걸린 독립운동가 7일 서울 광화문 세종대왕상 너머 외교부 청사 외벽에 3·1운동 100주년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해 임정 부주석을 지낸 김규식 선생, 유관순 열사, 도산 안창호 선생의 얼굴 그림이 걸려 있다. 그라피티 아티스트 레오다브(본명 최성욱)의 작품이다. 그는 정독도서관 외벽과 신촌 토끼굴 등에 근현대사에서 주목받은 인물들을 그려 주목받은 예술가다.
뉴스1
7일 서울 광화문 세종대왕상 너머 외교부 청사 외벽에 3·1운동 100주년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해 임정 부주석을 지낸 김규식 선생, 유관순 열사, 도산 안창호 선생의 얼굴 그림이 걸려 있다. 그라피티 아티스트 레오다브(본명 최성욱)의 작품이다. 그는 정독도서관 외벽과 신촌 토끼굴 등에 근현대사에서 주목받은 인물들을 그려 주목받은 예술가다.

뉴스1

2019-04-08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과 대부분을 AI와 병행한다.
단순 참고용으로 간헐적 활용한다.
거의 활용하지 않거나 직접 수행하는 방식이 우선이다.
지난 Poll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