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국내 첫 공공 헌책방 ‘서울책보고’
27일 서울 송파구 신천유수지 창고를 리모델링해 개관한 공공 헌책방 ‘서울책보고’에서 시민들이 책들을 둘러보고 있다. 잠실철교 아래에 자리한 이곳은 암웨이가 1465㎡(약 443평) 규모 창고를 지어 쓰다 2014년쯤 이전한 시유지다. 서울시는 ‘책벌레’를 형상화한 구불구불한 긴 통로를 따라 양옆으로 철제 서가 32개를 설치해 국내 최초의 공공 헌책방을 만들었다. 청계천 헌책방 거리를 지켜 온 동아서점 등 25개 헌책방이 각자의 서가에서 12만여권의 책을 위탁 판매한다.
연합뉴스
연합뉴스
연합뉴스
2019-03-28 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남편 옆에 앉게 자리 좀” 안 바꿔주자 3시간 동안 울어댄 승객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2/SSC_20261022144341_N2.png.webp)
![thumbnail - 딸 운동회에 ‘문신’ 드러내놓고 “왜 가려야 하냐” 발끈…쏟아진 비난에 결국[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2/SSC_20261022100144_N2.jpg.webp)

![thumbnail - 사랑해서 꽉 안았는데…남편 포옹에 갈비뼈 5개 부러진 아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2/SSC_20261022103517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