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 봄, 뛰놀아 봄

하얀 봄, 뛰놀아 봄

입력 2019-03-24 22:42
수정 2019-03-25 02:27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미지 확대
하얀 봄, 뛰놀아 봄
하얀 봄, 뛰놀아 봄 꽃샘추위로 밤새 내린 눈으로 덮인 경남 거창군 고제면 소사마을에서 24일 아이들이 강아지와 함께 뛰어놀고 있다. 거창 연합뉴스
꽃샘추위로 밤새 내린 눈으로 덮인 경남 거창군 고제면 소사마을에서 24일 아이들이 강아지와 함께 뛰어놀고 있다. 거창 연합뉴스



2019-03-25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과 대부분을 AI와 병행한다.
단순 참고용으로 간헐적 활용한다.
거의 활용하지 않거나 직접 수행하는 방식이 우선이다.
지난 Poll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