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거리 예술가 토마 뷔유가 12일 오후 서울 응암순환 6호선 지하철에서 그의 대표 캐릭터인 ‘무슈샤 웃는 고양이’ 그림을 그리는 행위예술을 하고 있다. 2019. 3.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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