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2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주한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 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에서 참석자들이 돌아가신 김복동 할머니를 위해 기도하고 있다. 2019. 2. 27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