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2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주한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 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에서 참석자들이 돌아가신 김복동 할머니를 위해 기도하고 있다. 2019. 2.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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