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 제공
백령도 인근 해상 규모 3.7 지진…기상청 “피해 없을 것”
기상청 제공
기상청 제공
9일 오전 3시 10분쯤 인천 옹진군 백령도 남남서쪽 76㎞ 지점에서 규모 3.7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기상청이 밝혔다.
진원은 북위 37.37도, 동경 124.23도, 지하 18㎞로 관측됐다.
기상청은 “지진 피해는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영유 안 보내면 후회?” 이지혜 한마디에 ‘발끈’…맞는 말 아닌가요 [불꽃육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2/11/SSC_20260211155549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