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리종혁 조선아시아태평양 평화위원회 부위원장이 탄 버스가 16일 오전 경기도 고양시 호수공원 근처에 정차하고 있다. 리 부위원장은 하차하지 않고 버스 안에서 공원 전경을 둘러봤다. 2018.11.16
연합뉴스
연합뉴스
이날 오전 10시께 체류 중인 고양 엠블호텔을 나온 북한 대표단은 버스를 타고 약 40분 동안 일산 호수공원 주변을 돌았다.
호수공원 주차 시설과 호수가 내려다보이는 다리 위 등에서 약 5분간 버스를 세우기는 했지만, 일행이 내리지는 않았다.
투어를 마친 이들은 호텔로 돌아가 점심을 먹은 후 오후 엠블호텔에서 열리는 국제 대회에 참석한다.
대회 참석을 위해 지난 14일 방남한 북측 대표단은 15일 판교테크노밸리와 경기도 농업기술원 등 첨단 시설을 둘러보고, 지역간 교류협력 방안에 대해 경기도 측과 의견을 나눴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아기 잘 낳았는데 “화 못 참겠다”…‘최현석 딸’ 최연수도 못 피한 ‘이 질환’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8/SSC_20260818151312_N2.jpg.webp)

![thumbnail - “배우 입장 존중”…하영, 차기작 ‘중증외상센터’ 자진 하차 [공식]](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1/SSC_20260811145710_N2.png.webp)
![thumbnail - 개그맨 이진호, ‘철창행’ 피했다… 8.7억 불법도박·70㎞ 음주운전 ‘집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1/SSC_2026090110241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