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수미 성남시장, 수능 수험생 격려

은수미 성남시장, 수능 수험생 격려

신동원 기자
신동원 기자
입력 2018-11-15 10:47
수정 2018-11-15 10:47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자신을 믿고 마지막까지 최선을”

이미지 확대
은수미 시장이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15일 관내 시험장 앞에서 열심히 준비한 만큼 최선을 다 한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수험생들을 격려하고 기념사진을 찍었다. (성남시 제공).
은수미 시장이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15일 관내 시험장 앞에서 열심히 준비한 만큼 최선을 다 한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수험생들을 격려하고 기념사진을 찍었다. (성남시 제공).
경기 성남시는 은수미 시장이 2019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15일 관내 시험장 앞에서 수험생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은 시장은 오전 7시부터 성남여고, 동광고, 성남고, 성일고 등 4개 시험장으로 향하는 골목에서 수험생들과 악수를 나누며 응원 메시지를 전했다.

은 시장은 “수험생 여러분이 지금까지 열심히 준비한 만큼 최선을 다 한다면 분명히 좋은 결과가 있을 것” 이라며 “자신에 대한 믿음을 갖고 마지막 순간까지 힘내 달라”고 격려했다.

성남시청소년지도협의회와 성남시청소년재단에서도 응원을 나와 ‘노력은 배신하지 않아’,‘할 수 있어, 믿어’ 등의 문구를 담은 피켓을 내걸고, 수험생들에게 간식과 따뜻한 차를 건네주며 긴장을 풀어줬다.

올해 성남지역에선 24곳 시험장에서 1만3919명이 수능시험을 치른다. 시는 수험생의 대중교통 이용 편의를 위해 특별 교통대책을 마련했다.

이날 등교시간대 시내버스,마을버스의 운행횟수를 종전 9022회에서 932회 늘려 9954회 운행하고 개인택시 2512대, 법인택시 1085대의 부제도 해제했다.


오현주 서울시의원 “특사경 KICS 의무화… 이행 대책은 어디에”

공소청과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이 정식 출범하는 등 2일을 기점으로 형사사법 체계 전반의 대대적인 개편이 이뤄졌다. 이에 오현주 서울특별시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은 특별사법경찰(특사경)에 부과된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 기록 및 등재 의무가 원활히 이행되려면, 정부 차원의 법적 활용 근거 신설과 함께 세부적인 시스템 작동 방식 및 예산 분담책이 구체적으로 제시되어야 한다고 촉구했다. 서울시 민생사법경찰국이 오현주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를 살펴보면, 서울시를 비롯한 10개 광역지자체 특사경 실무협의체는 지난 9월 10일 공동명의로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 국가 구축 및 관리에 관한 건의서’를 법무부에 전했다. 그러나 한 달 가까이 지난 2일 현재까지 정부 측으로부터 공식적인 답변을 듣지 못한 상황이다. 해당 건의서의 주된 내용은 특사경이 KICS를 정상적으로 운용할 수 있도록 법률상 형사사법업무 처리기관 범주에 이들을 명시하는 법적 토대를 마련하는 한편, 기존 법무부 KICS 접근 권한을 특사경까지 확대하거나 국가가 주도하여 통합 시스템을 직접 구축 및 관리해 달라는 요구를 담고 있다. 개정 형사소송법 제199조의2는 사법경찰관리 등이 수사 관계
thumbnail - 오현주 서울시의원 “특사경 KICS 의무화… 이행 대책은 어디에”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