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전통의상 입은 외국인 학생들
14일 서울 성북구 안암동 고려대에서 열린 ‘2018 외국인 학생 축제’에 참석한 외국인 학생들이 자국의 전통복장을 입고 음악에 맞춰 춤을 추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고려대 재학 중인 23개국 출신 학생들과 외부 외국인 학생까지 어우러져 문화 소통의 장을 열었다.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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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15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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