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인사이트] 화창한 휴일…서울은 가을축제 중

[포토인사이트] 화창한 휴일…서울은 가을축제 중

도준석 기자
도준석 기자
입력 2018-09-02 15:39
수정 2018-09-02 15:41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미지 확대
[포토인사이트] 서울은 지금 가을축제 중!
[포토인사이트] 서울은 지금 가을축제 중! 2일 서울 광화문 세종대로 보행전용거리에서 롯데월드 어드벤처 연기자들이 로티스 할로윈 파티 퍼레이드를 선보이고 있다. 2018.9.2
최해국 선임기자seaworld@seoul.co.kr


이미지 확대
[포토인사이트] 서울은 지금 가을축제 중!
[포토인사이트] 서울은 지금 가을축제 중! 2일 서울 광화문 세종대로 보행전용거리에서 롯데월드 어드벤처 연기자들이 로티스 할로윈 파티 퍼레이드를 선보이고 있다. 2018.9.2
최해국 선임기자seaworld@seoul.co.kr


이미지 확대
[포토인사이트] 서울은 지금 가을축제 중!
[포토인사이트] 서울은 지금 가을축제 중! 2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제8회 주한베트남교민문화축제에 참가한 사람들이 한국깃발을 들고 있다. 2018.9.2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이미지 확대
[포토인사이트] 서울은 지금 가을축제 중!
[포토인사이트] 서울은 지금 가을축제 중! 2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제8회 주한베트남교민문화축제에 참가한 어린이들이 베트남 깃발을 흔들고 있다. 2018.9.2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이미지 확대
[포토인사이트] 서울은 지금 가을축제 중!
[포토인사이트] 서울은 지금 가을축제 중! 2일 서울광장 및 청계천일대에서 열린 2018 서울세계도시문화축제에서 미국 공연단이 연습을하고 있다. 2018.9.2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이미지 확대
[포토인사이트] 서울은 지금 가을축제 중!
[포토인사이트] 서울은 지금 가을축제 중! 2일 서울광장 및 청계천일대에서 열린 2018 서울세계도시문화축제에서 뉴질랜드 공연단이 공연을 하고 있다. 2018.9.2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이미지 확대
[포토인사이트] 서울은 지금 가을축제 중!
[포토인사이트] 서울은 지금 가을축제 중! 2일 서울광장 및 청계천일대에서 열린 2018 서울세계도시문화축제에서 뉴질랜드 공연단이 공연을 하고 있다. 2018.9.2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이미지 확대
[포토인사이트] 서울은 지금 가을축제 중!
[포토인사이트] 서울은 지금 가을축제 중! 2일 서울광장 및 청계천일대에서 열린 2018 서울세계도시문화축제에서 우즈베키스탄 전통복장을 입은 사람들이 춤을 추고 있다. 2018.9.2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이미지 확대
[포토인사이트] 서울은 지금 가을축제 중!
[포토인사이트] 서울은 지금 가을축제 중! 2일 서울광장 및 청계천일대에서 열린 2018 서울세계도시문화축제에서 일본 공연단이 공연을 하고 있다. 2018.9.2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이미지 확대
[포토인사이트] 서울은 지금 가을축제 중!
[포토인사이트] 서울은 지금 가을축제 중! 2일 서울광장 및 청계천일대에서 열린 2018 서울세계도시문화축제를 찾은 사람들이 세계 음식을 맛보고 있다. 2018.9.2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이미지 확대
[포토인사이트] 서울은 지금 가을축제 중!
[포토인사이트] 서울은 지금 가을축제 중! 2일 서울광장 및 청계천일대에서 열린 2018 서울세계도시문화축제에서 어린이들이 공연을 관람하고 있다. 2018.9.2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끝나지 않을 것 같던 폭염이 사라지고 어느덧 가을의 문턱에 성큼 다가선 2일, 서울은 온통 축제로 물들고 있다. 2018. 9. 2
최해국 선임기자 seaworld@seoul.co.kr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쿠팡 가입유지 혹은 탈퇴할 것인가?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의혹 이후 진정성 있는 사과보다는 사태 축소에 급급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30~31일 국회 청문회에서 보여준 관계자들의 불성실한 태도 또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쿠팡 측은 이러한 논란에도 '탈퇴 회원은 많지 않다'고 발표했습니다. 과연 여러분은 앞으로도 쿠팡 회원을 유지하실 생각입니까?
1. 유지할 계획인다.
2. 탈퇴를 고민 중이다.
3. 이미 탈퇴했다.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