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소방관 2명 실종…소방구조대 보트만 ‘덩그러니’

[포토] 소방관 2명 실종…소방구조대 보트만 ‘덩그러니’

강경민 기자
입력 2018-08-13 11:02
수정 2018-08-13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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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일 A(37) 소방장과 B(37) 소방교 등 두 명의 소방관이 “민간 보트가 신곡수중보에 걸려 있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다가 수난구조대 보트가 전복되면서 실종된 가운데 13일 오전 경기도 김포시 고촌읍 신곡수중보 인근 강가에서 전복된 소방구조대 보트가 인양되고 있다. 수중보 인근 물살이 너무 세 이들 대원이 구조 보트와 같이 휩쓸린 것으로 소방당국은 보고 있다.

한편 소방당국은 헬기 5대와 소방·해병대·경찰 등 인력 1151명을 동원해 수색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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