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명품 공보를 꿈꾼다
‘2018 서울신문 공보아카데미’ 행사가 서울시 구청 공보담당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6일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렸다. 행사를 마친 뒤 고광헌(가운데) 서울신문 사장과 구청 공보담당 공무원들이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2018-07-27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돋보기] “남친이 업소 7번 갔네요”…결혼 직전 ‘유흥탐정’ 논란](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29/SSC_20260429100032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