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정전에… 부채질로 버티는 폭염
25일 서울 노원구 상계동의 한 아파트 주민이 창문을 모두 열어 놓은 채 부채질을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전자식 온도계에 아파트 실내 온도가 31.6도로 표시돼 있다. 이 아파트는 전날 밤 정전이 발생해 열대야에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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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6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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