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 정상회담 서울광장 생중계

남북 정상회담 서울광장 생중계

입력 2018-04-26 22:32
수정 2018-04-27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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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 정상회담 서울광장 생중계
남북 정상회담 서울광장 생중계 남북 정상회담을 하루 앞둔 26일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열린 ‘남북 정상회담 성공 개최를 위한 기록전’을 찾은 시민이 포토존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서울시는 서울광장에 대형 스크린을 설치하고 남북 정상회담을 생중계할 예정이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남북 정상회담을 하루 앞둔 26일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열린 ‘남북 정상회담 성공 개최를 위한 기록전’을 찾은 시민이 포토존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서울시는 서울광장에 대형 스크린을 설치하고 남북 정상회담을 생중계할 예정이다.

이희원 서울시의원, 동작구 발전 위한 서울시 특별조정교부금 43억 5000만원 확보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이희원 의원(동작4, 국민의힘)은 14일 동작구 주민의 생활 여건 개선을 위한 서울시 특별조정교부금 약 43억 5000만원 교부가 확정됐다고 밝혔다. 확보된 예산은 주민들의 오랜 숙원이었던 수변 공간 조성과 도로 환경 개선 등에 집중 투입될 예정으로, 동작구 곳곳의 정주 여건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먼저 흑석동 1-1 일대에는 한강진입로 및 보행정원 조성을 위해 5억원이 투입된다. 오는 5월부터 연말까지 해당 지역을 주민들이 즐겨 찾는 수변공간 및 휴식처로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LED 도로 표지병 설치 예산 10억원도 확보됐다. 현충로와 서달로, 사당로 등 동작구 관내 주요 도로 7개 구간(총 6100m)에 1만 개의 LED 표지병을 설치해 우천·우설 시에도 차선을 선명하게 구분할 수 있도록 돕는다. 올 10월 완공 이후에는 운전자와 보행자 모두에게 더욱 안전한 환경이 제공될 전망이다. 이 의원은 이 밖에도 지역 인프라 확충을 위해 ▲현충근린공원 기반시설 정비 6억원 ▲동작구 신청사 별동 증축 20억원 ▲1인 가구 거점 지원센터 조성 2억 5000만원 등의 예산을 주도적으로 이끌어냈다. 현충근린공원은
thumbnail - 이희원 서울시의원, 동작구 발전 위한  서울시 특별조정교부금 43억 5000만원 확보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2018-04-27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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