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비 와야 꽃 피듯이
봄비가 촉촉하게 내린 5일 우산을 쓴 이화여대 학생들이 진달래가 활짝 핀 서울 서대문구 캠퍼스를 걷고 있다. 찬 기운을 몰고 온 봄비는 늦어도 6일 낮까지는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그칠 전망이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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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6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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