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으로 누워 있는 세월호를 바로 세우기 위한 사전 작업이 진행된 19일 오전 전남 목포신항에서 세월호를 이동시키는 장비인 모듈트랜스포터(MT) 364축을 세월호 밑으로 진입시키는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세월호는 21일 목포신항에 거치 된 지 316일 만에 자리를 옮겨 부두와 수평을 자리를 옮긴 후 오는 5월 31일께 직립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세월호는 21일 목포신항에 거치 된 지 316일 만에 자리를 옮겨 부두와 수평을 자리를 옮긴 후 오는 5월 31일께 직립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얼마나 예쁘길래?”…‘실력파 女심판’에 伊 경기장 관중 몰렸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6/SSC_20260916112422_N2.jpg.webp)
![thumbnail - 회사 동료 14명과 산 복권이 ‘52억’ 1등 당첨…휴가 내고 잠적했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16/SSC_20260416074705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