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정 전문기자 hojeng@seoul.co.kr
따뜻하게 기다리세요…서울 서초구 버스정류장 ‘온돌 의자’
11일 서울 서초구 서래초등학교 앞 버스정류장에서 시민들이 ‘온돌의자’에 앉아 버스를 기다리고 있다. 서초구는 겨울철 버스를 기다리는 주민 불편을 덜어 주기 위해 지역 내 버스정류장 9곳에 온돌의자를 설치했다. 온돌의자는 나노탄소 면상발열체를 활용한 발열 의자로, 40~42˚C의 따뜻한 온도를 유지한다.
이호정 전문기자 hojeng@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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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2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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