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21일 새벽 방화로 화재가 발생해 5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서울 종로5가 화재현장에서 서울 혜화경찰서 수사 관계자들이 헌화.묵념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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