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대혐의를 인정하느냐”는 취재진 질문에 고씨는 “아니오. 아이를 학대하고 폭행한 적 없습니다”라고 잘라 말했다.
이어 “아이에게 죽을 때까지 미안하다. (평생) 사과하고 반성하고 빌며 살겠다”고 뒤늦게 죄를 뉘우쳤다.
“어떤 부분이 미안한가”라는 질문에는 “준희를 지켜주지 못한 부분입니다”라면서도 “준희를 폭행하기는 했지만 죽희를 죽이지 않았다”고 혐의를 부인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이기찬, 창고형 약국서 ‘감기’ 부르는 근황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2/SSC_20260922065038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