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은 13일 오전 1시 41분께 북한 함경북도 길주 북북서쪽 54㎞ 지역에서 규모 2.7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기상청은 “3㎞ 깊이에서 발생한 자연지진으로 분석되며, 지진 피해는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기상청은 “3㎞ 깊이에서 발생한 자연지진으로 분석되며, 지진 피해는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4대째 의사’ 하영家 냉장고만 5대…독립유공자 후손들은[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1/SSC_20260811100502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