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부안경찰서는 6일 여성 속옷 수십 점을 훔친 혐의(절도)로 A(58)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A씨는 지난해 4월 초 부안군 줄포면 한 주택 마당에 침입, 빨래 건조대에 있던 여성 속옷 4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이날부터 두 달 동안 부안 시내를 돌며 3차례에 걸쳐 속옷 7점(20만원 상당) 훔쳤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주변 폐쇄회로(CC)TV를 분석해 A씨를 붙잡았다.
경찰은 A씨 자택에서 그가 훔친 여성 속옷 66점을 압수했다.
A씨는 “호기심에 속옷을 훔쳤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A씨 여죄를 수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A씨는 지난해 4월 초 부안군 줄포면 한 주택 마당에 침입, 빨래 건조대에 있던 여성 속옷 4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이날부터 두 달 동안 부안 시내를 돌며 3차례에 걸쳐 속옷 7점(20만원 상당) 훔쳤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주변 폐쇄회로(CC)TV를 분석해 A씨를 붙잡았다.
경찰은 A씨 자택에서 그가 훔친 여성 속옷 66점을 압수했다.
A씨는 “호기심에 속옷을 훔쳤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A씨 여죄를 수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턱뼈 깎고 안면거상까지”…6가지 성형수술 한꺼번에 받은 50대女 사망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30/SSC_20260830065731_N2.jpg.webp)
![thumbnail - “친구가 해줬던 ‘20만원’ 돌반지…금값 올랐는데 똑같이 돌반지 줘야 하나요”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08/SSC_20260108175416_N2.png.webp)

![thumbnail - “이게 다 북한 때문이야!” 작은 마을에 ‘기생충 감염’ 폭증한 이유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7/SSC_20260827165258_N2.jpg.webp)
![thumbnail - “손주 보여다오”…매일 영상통화 거는 시아버지, 차단 경고에 “1분이 어렵냐”[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30/SSC_2026083008290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