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문화재단이 16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세종문화회관에서 2017년도 장학증서 수여식을 열고 국내 대학생 70명과 동남아시아 유학생 10명, 청소년 가장 및 기초생활수급권자 중고생 자녀 300명 등 380명에게 1년에 걸쳐 모두 10억원의 장학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임창욱 대상문화재단 이사장은 이날 “더 많은 학생들이 장학 사업을 통해 꿈과 희망을 펼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17-02-17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