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문화재단이 16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세종문화회관에서 2017년도 장학증서 수여식을 열고 국내 대학생 70명과 동남아시아 유학생 10명, 청소년 가장 및 기초생활수급권자 중고생 자녀 300명 등 380명에게 1년에 걸쳐 모두 10억원의 장학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임창욱 대상문화재단 이사장은 이날 “더 많은 학생들이 장학 사업을 통해 꿈과 희망을 펼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17-02-17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40세 넘으면 체취 달라진다”는 백지연…씻어도 난다는 ‘노인 냄새’ 뭐길래[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7/SSC_20260917094559_N2.jpg.webp)

![thumbnail - “손주보러” 올라온다는 시부모에 “호텔서 주무시라”는 며느리…서운한가요?[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6/25/SSC_20260625172245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