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많이 나온 단어는 ‘기억’(48회) 그리고 ‘우리’(14회)였습니다. 우리 모두의 일이며, 절대 잊지 않고 기억하겠다는 시민들의 생각을 담아 봤습니다.
기획 홍인기 기자 ikik@seoul.co.kr
박기석 기자 kisukpark@seoul.co.kr
제작 이지원 기자 leejw88@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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