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청소년대상-본상] 미생물 발효사료로 한우 350마리 사육

[농어촌청소년대상-본상] 미생물 발효사료로 한우 350마리 사육

입력 2016-12-21 18:16
수정 2016-12-21 18:49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미지 확대
이종건씨
이종건씨
●농업 이종건씨

연암대 축산학과를 졸업하고 건국대 축산학과에 편입해 학구열을 불태운 ‘열공파’다. 부모님의 축산업을 이어받아 꾸준히 역량을 개발해 육우 200마리에서 한우 350마리로 사육 규모를 75% 늘렸다. 미생물 발효사료와 부존자원 활용법 등 새로운 기술을 일찍 도입해 차세대 한우 농업인의 모범으로 인정받았다.

2016-12-22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쿠팡 가입유지 혹은 탈퇴할 것인가?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의혹 이후 진정성 있는 사과보다는 사태 축소에 급급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30~31일 국회 청문회에서 보여준 관계자들의 불성실한 태도 또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쿠팡 측은 이러한 논란에도 '탈퇴 회원은 많지 않다'고 발표했습니다. 과연 여러분은 앞으로도 쿠팡 회원을 유지하실 생각입니까?
1. 유지할 계획인다.
2. 탈퇴를 고민 중이다.
3. 이미 탈퇴했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