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영씨
2004년 전남 군산시 무녀도로 귀향해 부모님을 도와 어선어업과 김 양식을 통해 연간 4억원의 수익을 올리고 있다. 고령화된 고향에 어촌마을 체험사업 등 새로운 어업영역을 확대해 지역 발전에 공을 세웠다. ‘김 황백화’ 증상의 예방 기술을 도입해 소득 증대와 지역 봉사활동에도 힘썼다. 2007년 어업인 후계자에 선정됐고 올해는 수산업경영인군산시연합회 이사직을 맡고 있다.
2016-12-22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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