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05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훈훈한 연탄 나눔
바르게살기운동 서울 성동구협의회 회원들이 5일 오후 서울 성동구 사근동 취약계층에게 연탄 600장을 배달하고 있다.
2016-12-05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2016-12-05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공연 중 女관광객에 돌연 ‘사탕 키스’ 경악…논란에 결국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08/SSC_20260508231732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