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는 개교 70주년을 맞아 건학의 역사와 발자취를 되돌아보고 글로벌 명문대학으로서 미래 100년의 꿈과 희망을 다짐하는 의지를 담아 ‘부산대학교 70년사’를 발간했다고 28일 밝혔다. 부산대는 1956년부터 10년 단위로 대학 역사서를 편찬한다.전호환 부산대 총장은 “미래 100년의 꿈과 비전을 세워 ‘학생의 미래가 있는 대학, 국민으로부터 사랑받는 국립 부산대’를 만들어가는 데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부산 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부산 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2016-11-29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야해도 너무 야해” 나체에 주요부위만 가렸다…비난 쏟아진 유명 여배우 광고[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072429_N2.jpg.webp)


![thumbnail - “걸리면 환불, 안 걸리면 400원 이득?”…편의점 즉석밥 ‘가격표’ 논란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170828_N2.jpg.webp)
![thumbnail - “11년간 항암치료 받았는데” 암이 아니었다…진단 내린 의사는 “이미 은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15531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