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A(서울산업진흥원), 청년실업 돌파구 ‘스타트업-인재 매칭지원’사업 펼쳐

SBA(서울산업진흥원), 청년실업 돌파구 ‘스타트업-인재 매칭지원’사업 펼쳐

입력 2016-11-18 09:53
수정 2016-11-18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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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와 일자리 창출의 주역인 중소기업지원기관 SBA(서울산업진흥원)의 스타트업과 구직자를 지원하기 위한 ‘스타트업-인재 매칭지원’사업이 시행 5개월 만에 고무적인 성과를 보이며 새로운 청년실업의 돌파구로 주목 받고 있다.
서울시와 일자리 창출의 주역인 중소기업지원기관 SBA(서울산업진흥원)의 스타트업과 구직자를 지원하기 위한 ‘스타트업-인재 매칭지원’사업이 시행 5개월 만에 고무적인 성과를 보이며 새로운 청년실업의 돌파구로 주목 받고 있다.
서울시와 일자리 창출의 주역인 중소기업지원기관 SBA(서울산업진흥원)의 스타트업과 구직자를 지원하기 위한 ‘스타트업-인재 매칭지원’사업이 시행 5개월 만에 고무적인 성과를 보이며 새로운 청년실업의 돌파구로 주목 받고 있다.

SBA와 주관기업인 오이씨랩(주)과 스타트업 얼라이언스의 지원으로 이뤄지는 ‘스타트업-인재 매칭지원’ 사업은 구인난을 겪고 있는 스타트업과, 스타트업에 관심 있는 구직자의 연결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SBA 정익수 본부장은 “청년 취업을 위해 다각도로 고민하며 시작하게 된 사업이다. 스타트업 취업을 희망하는 인재는 물론, 낮은 인지도로 구인난을 겪고 있는 스타트업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확신한다”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실제로 올해 첫 시행 된 본 사업은 현재까지 148명의 교육생 수료와 47명 스타트업 취업 성과를 보이며, 앞으로 연간 수료생 300명 이상, 취업자 수 100명 이상, 채용사례 발굴 100건 이상을 목표로 할 예정이다.

이에 SBA와 함께 오이씨랩, 얼라이언스는 ‘스타트업 캠퍼스’ 교육을 통해 스타트업에 대한 구직자의 이해를 높이고 인턴십 기회 등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스타트업에는 구인풀을 통해 우수 인재에 대한 상시채용이 가능한 시스템 제공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SBA 주형철 대표이사는 “스타트업-인재 매칭지원사업을 통해 유망 스타트업 성장에 도움이 되는 맞춤형 인력양성은 물론 청년 취업난 해소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SBA 스타트업-인재 매칭 지원사업은, 올해 총 5회의 스타트업 캠퍼스를 실시한 데 이어 연말까지 3회를 추가로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지난 6월 국민대를 시작으로 진행 중인 ‘대학별 맞춤형 스타트업 캠페인’ 역시 고려대, 서울대, 아주대, 덕성여대 등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스타트업 캠퍼스 관련 사항은 스타트업캠퍼스 홈페이지와 SBA 일자리전략팀로 문의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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